DMZ평화의길11코스(장남교→사미천교→학곡리적석총→숭의전)
♣ 트래킹 일시 : 2026년01월17일.(토). 날씨 : 맑음
♣ DMZ평화의길11코스(장남교→사미천교→학곡리적석총→숭의전)거리=21km
* 장남교-4.8km-사미천교-6.0km-학곡리적석총-5.8km-숭의전
♣ 트래킹 참여 : 누죽걸산/회비30,000원
♣ 트래킹 교통 : DMZ 평화의길 전용버스(합정역9번 출구앞 08:10 출발)
♣ DMZ평화의길11코스(장남교→사미천교→학곡리적석총→숭의전)QR 위치
- 시점(장남교) : 경기도 연천군 장남면 원당리 산93-3
- 종점(숭의전지 입구) : 경기도 연천군 미산면 숭의전로 383
♣ DMZ평화의길11코스(장남교→사미천교→학곡리적석총→숭의전)지도

♣ DMZ평화의길11코스(장남교→사미천교→학곡리적석총→숭의전)트래킹 기록
▶ 두루누비 기록 : 21.39km /04시간16분(09:06~14:14)

▶ 오록스맵 기록 : 21.35km / 05시간07분(09:06~14:13)

▶ 오록스맵 GPX 트랙
▶ 오록스맵 GPX 괘적(Relive)/DMZ평화의길11코스
♥
병오년 새해를 맞은지 어느새 1월의 절반을 훌쩍 넘겼네요.
아직 봄이 오려면 '대한(大寒)'추위가 남아 있지만....
오늘은 봄으로 가는 길목처럼 기온은 영하를 약간 밑돌고 바람도
잔잔해 걷기에 최적의 날씨지만 뿌연 미세먼지로 시야가
흐릿하게 보여 산마루와 하늘의 경계가 없는듯...
DMZ평화의길은 고성에서 강화도로 향하는 역방향의 트레킹을 해왔는데..
오늘 'DMZ평화의길 연천11코스'는 역방향의 종점인 '장남교' 부근에
걷기를 마친 회원들의 휴식공간과 편의시설등이 없어 '장남교'를 출발하여
'숭의전'으로 향하는 정방향 걷기를 했습니다. '장남교'를 출발하여 개성의
차라봉에서 발원해 휴전선을 휘감아 돌며 연천평야를 가로지르는 '사미천'과
'식장천'을 따라 걷고 현무암 지대의 특색을 잘 보여주는 돌무지무덤인
백학면 '학곡리 적석총'과 고인돌등을 만나고 걷기를 마치게 되는 연천군
미산면 아미리에서 조선시대에 고려 태조를 비롯한 7왕의 신위(神位)를
봉안하여 제사지내던 '숭의전' 입구까지 약21km를 걸었던 하루였습니다.
♥
09:06 파주시 적성면 두지리의 '장남교차로'에서 367번도로(슬이흘로)를 따라
임진강을 건너는 '장남교'를 건너오면 '평화누리길10코스'(고랑포길)의
아취조형물을 만나게 되는데....이곳이 DMZ평화의길11코스 시작 지점입니다.

아취조형물 안쪽에 있는 종합안내판(경기둘레길, 평화누리길, 평화의길)
지도의 우측 중앙 하단에 DMZ평화의길11코스 QR코드가 있습니다.

두루누비 따라가기와 QR코드 인증을 마치고 367번도로 따라
횡단보도가 설치되어 있는곳까지 간후에 우측으로 휘어져
횡단보도를 건너게 됩니다.

367번도로 횡단보도를 건너면 화장실과
DMZ평화의길 이정표등이 있으며 '원당리'로 향하는
마을길을 따라 걷게 됩니다.

아스팔트의 도로를 따라 원당리로 들어섭니다.

아스팔트 마을길은 DMZ평화의길 자전거 도로로
이용되기도 하는길로 '원당로46번길' 이며 잠시후에
2차선도로와 만나게 됩니다.

원당로46번길이 2차선도로(원당로)를 만나는 곳에서
DMZ평화의길은 '원당로(2차선도로)'를 따라 걷게 됩니다.

원당로를 따라 가면 도로 좌측편에 '장남면의용소방대'와 그 뒤쪽으로
'장남면행정복지센타'가 보이는 곳을 지나고...

처음 걷기를 시작해서 잠시 걸었던 367번도로와 다시 만나는
경순왕릉 갈림길 삼거리에 닿고
DMZ평화의길은 367번도로를 따라 걷게 됩니다.

367번도로를 만나는 '경순왕릉' 갈림길 삼거리에서
367번도로를 따라 약80m를 걸은후에 우측으로 휘어져
세멘트포장도로를 따라 걷게 됩니다.

367번도로(장백로)에서 우측으로 휘어져
세멘트포장도로길을 따라 원당리 벌판을 지납니다.

원당리 벌판으로 이어지는 DMZ평화의길은 갈림길에
이정표가 잘 설치되어 있어 길찾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앞쪽으로 배수지 건물이 보이는 곳에서 좌측으로 휘어져 갑니다.

배수지에서 좌측으로 휘어져 약100m쯤 진행한 후에
DMZ평화의길은 다시 좌측으로 휘어져 농로를 따라
약300m정도를 걷습니다.

농로를 따라 나오면 2차선차도(367번도로)를 만나게 되고

367번도로(장백로)를 따라 약80m쯤 걸은후 우측으로 휘어져 마을길을 따라 걷습니다.

367번도로(장백로)에서 우측으로 휘어져 원당리 마을을 지납니다.

연천군 장남면 원당리는 본래 장단도호부의 고남면 지역으로서
조선초에 장단현을 다스리던고을 원님의 관저인 원당이 있었다 하여
'원당리'라 하였다고 합니다. 해방이후에 일부 지역이 38선 북쪽에
위치하여 공산 치하에 놓이게 되었고, 한국전쟁 후에도 원당리 전 지역이
군사분계선과 인접한 민간인 통제구역에 속해 있다가 1962년6월1일부터
민간인입주가 허용되었고, 그후 1965년4월30일에 원당출장소가
설치되어 행정 업무를 관할하여 오다가 1989년4월1일 원당출장소가
장남면으로 승격되었고 현재 4개의 행정리 12개 반으로 이루어져 있어
장남면의 중심 지역이 되었다고 합니다.

장남면 원당1리 마을의 언덕을 넘어 갑니다.

원당1리 마을끝의 언덕을 넘어서면 넓은 벌판이 펼쳐지고
그 앞쪽으로는 임진강의 지류인 '사미천'의 제방이 보입니다.

벌판끝 '사미천' 제방이 있는곳에서
DMZ평화의 길은 좌측으로 휘어져 '사미천교'로 향하게 되는데..
제방위로 올라 둑길을 걸어 '사미천교'로 향합니다.

사미천 제방위를 걸어 사미천교로 향합니다.
겨울이라 풀이 사그라들어 걸을 수 있을 테지만
하절기에는 풀이 무성해 걷지 못할것 같네요

앞쪽으로는 사미천교와 우측의 사미천이 보입니다.
예전에는 사미천을 건널 수 있는 징검다리가 있었는데
폭우로 유실되어 지금은 흔적도 보이지 않네요
징검다리가 있었다면...사미천교로 우회하지 않아도 되는데...

사미천 제방 끝에서 도로를 따라 '사미천교'로 향합니다.

10:11 372번도로(장백로)가 지나는 '사미천교'를 건넙니다.
'사미천교'를 건너면 연천군 장남면 원당리에서 연천군 백학면 전동리로
행정구역이 바뀌게 됩니다.

사미천(沙尾川)은 경기도 장단군(지금의 황해북도 장풍군) 자라봉에서 발원하여
연천군 백학면 두현리에서 임진강에 합류하는 하천으로 길이 54㎞, 유역넓이 413.5㎢로
상류의 짧은 구간만 산지 하천이고 전반적으로 평지 하천이다. 사미천의 물은 장좌저수지
덕적저수지·문암저수지로 흘러들어 관개용수와 생활용수로 쓰이고 산림이 울창한
마식령산맥의 골짜기에서 발원한 여러 개의 지류가 유역을 구성하므로 가뭄에도
수원이 마르지 않는다고 하며 상류에는 오랜 세월 풍화된 기암괴석과 절벽이 많다고 합니다.

사미천교를 건넌후 우측으로 휘어져 사미천을 따라 걷습니다.

사미천교를 건넌후 뒤돌아본 사미천교 풍경

사미천을 따라가면 사미천이 임진강에 합류하는 지점 즈음에서
DMZ평화의길 쉼터를 만나게 됩니다.

DMZ평화의길 쉼터를 지나면 DMZ평화의길은
조금씩 좌측으로 휘어져 '석장천'을 따라 걷게 됩니다.

'석장천'을 따라 제방길을 걸으면 '전동교'를 만납니다.
좌측으로가면 372번도로가 지나는 '석장천삼거리'이며
DMZ평화의길은 우측의 '전동교'를 건넙니다.

10:48 DMZ평화의길은 '전동교'를 건넌후 우측으로 휘어져
우측에 '석장천'을 끼고 석장천변길을 따라 걷게 됩니다.

방금전에 건너왔던 석장천위에 놓인 '전동교'풍경

석장천을 우측에 두고 석장천 제방길을 따라 걷습니다.

석장천 제방길을 따라 걸으면 좌측에 노곡배수펌프장을 지나게 됩니다.

노곡배수펌프장을 지나면 DMZ평화의길은 두갈래로 갈라집니다.
좌측으로는 자전거전용도로, 우측으로는 '도보' 길입니다.

노곡배수펌프장을 지나 조금더 걸으면 석장천이 임진강과 합류되는 지점이 우측으로 보이네요

석장천이 얼음이 얼어 있는 임진강과 합류되는 지점의 풍경

석장천 둑발길을 걸어 석장천이 임진강과 합류하는 지점을 지나면
DMZ평화의길은 좌측으로 휘어져 임진강 강변을 따라 걷게 됩니다.

임진강변 제방을 따라 걸으면 사각정자와 화장실, 운동시설이 있는 쉼터를 지나고

임진강의 얼음이 얼지 않은 물에는 '청둥오리'떼가 한가롭게 휴식을 취하는듯...

임진강 제방위를 걷다가
좌측의 노곡리 벌판의 농로를 따라 걷게 되며
'임진강 능이백숙', '가람휴 펜션' 앞을 지납니다.

'가람휴 펜션'을 지나 조금더 걸으면
우측에 '노곡양수장'이 보이는 곳을 지납니다.

노곡양수장 입구를 지나 계속 걸으면 371번도로(청정로)의
노곡리 '새터' 버스정류장이 있는 곳에 닿게 되고...
DMZ평화의길은 371번도로(청정로)의 횡단보도를 건넙니다.

371번도로의 횡단보도를 건넌후 '비룡대교'방향으로 잠시 진행하고

DMZ평화의길은 371번도로(청정로)에서 좌측으로 분기하는
세멘트포장도로(청정로52번길)를 따라 노곡리 가여울(개여울)마을을 지나게 됩니다.
연천군 백학면 노곡리의 가여울은 틸교 아래에 있는 임진강 여울. 강물이
이 곳에 이르러 넓게 흐르면서 얕은 여울을 형성하는데 그 깊이가 개도 걸어서 건널 수
있을 정도로 얇다 하여 지어진 이름이라 한다. 한국전쟁 이전에는 강화와 서해안 등지에서
올라온 새우젓 소금 배들이 정박하며 물물교환을 했던 포구가 있었다고 합니다.

청정로 52번길을 따라 노곡리 개여울 마을로 들어서 잠시 걸으면
우측에 흑염소 음식점이 보입니다.

11:41~12:17 흑염소 집에서 점심을 먹고 갑니다.

점심으로 먹은 흑염소탕(15,000원)

흑염소탕집을 나와 잠시 걸으면 '노아로(2차선도로)'에 닿고
DMZ평화의 길은 '노아로'를 건너 임진강 제방위로 올라섭니다.

임진강 제방위에 올라서면 우측으로는 '비룡대교'가 보이고

DMZ평화의길은 우측에 임진강을 거슬러 오르며 학곡리로 들어섭니다.
우측 임진강 건너편으로는 적성의 감악산이 미세먼지로 뿌옇게 보이네요

세멘트포장의 제방길이 보도블럭을 깔아놓은 제방길로 바뀌고

보도블럭 제방길이 끝나는 지점에서
자전거도로는 좌측 학곡리를 지나는 자동차도로로 향하고
도보길은 우측으로 휘어져 임진강 고수부지위를 지납니다.

보도블럭 제방길이 끝나는 지점에서 우측으로 휘어져
파란철망 울타리 문을 지나 좌측으로 휘어져 세멘트포장의
임진강 고수부지길을 따라 걷게 됩니다.

임진강 고수부지위에 만들어진 세멘트길을 따라 걷습니다.

조금은 구불거리는 임진강의 고수부지길을 걷고

임진강 고수부지길에서 다시 강변 제방길을 따라 걷습니다.

임진강 제방길을 걷다가
차량진입 차단시설이 있는 곳에서 좌측의 언덕길을 올라
'학곡리' 마을로 들어섭니다.

연천군 백학면 학곡리의 돌마돌 마을을 지납니다.
돌마돌 마을은 현재 학곡리 마을의 옛 이름으로 임진강의 냇돌로 쌓은
백제초기의 대형 돌무지 무덤이 있다 하여 지어졌다. 한국전쟁 전부터 지금까지
하동 정씨(河東鄭氏)들이 집성촌을 이루고 사는 마을이라고 합니다.

학곡리 돌마돌 마을앞을 지나는 2차선도로(노아로)를 잠시 걷고

노아로에서 우측으로 휘어져 학곡리 적석총이 있는 곳으로 향합니다.

13:01 연천군 백학면 학곡리 적석총이 있는 곳에 닿습니다.

이곳 적석총은 임진강변의 자연제방 위에 위치한 돌무지무덤으로
매장시설인 묘곽은 모두 4기가 확인되었고, 유적은 강쪽의 구릉 말단부에
일정한 크기의 강돌을 보강하여 적석부의 붕괴와 유수로 인한 짐식을 막고
자연구릉에 기대어 돌을 쌓은 후구름 정상부를 삭토하여 무덤방을 위치시키고
다시 강돌을 쌓아 마무리하였다. 두덤의 원래 크기는 25X10m 정도로
추정되나 잦은 강물의 침범과 주변 개발로 파괴되면서 무덤의 상당부분이
유실되었다고 한다. 학곡리 적석총이 위치한 돌마돌 마을에는 마귀할멈이
치마폭에 돌을 날라와 이 적석총을 쌓았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으며 마을
주민들은 이 적석총을 '활짝각딤'으로 부르며 신성 시 해왔다고 합니다.

학곡리 적석총에서

학곡리 적석총을 지나 보도블럭의 제방길을 따라 걸어
제방끝에서 좌측으로 지나는 2차선차도의 '노아로'에 닿고


'노아로'를 따라 '학곡교'를 건너 나즈막한 고갯길을 넘어 갑니다.

노아로 고갯마루 우측편에는 입구에 해치상이 있는 '몽생미셸펜션'앞을 지납니다.

'노아로'를 따라 연천군 백학면 학곡리에서 고갯마루를 넘어서면
행정구역은 연천군 백학면 구미리로 바뀌고
DMZ평화의길은 '노아로' 우측의 임진강변으로 향합니다.

'노아로'에서 우측으로 휘어지면 보이는 꽁꽁 얼어버린 임진강변에 닿습니다.

DMZ평화의길은 우측에 임진강을 보며 임진강 제방길을 따라 걷습니다.

연천군 백학면 구미리의 첨성대처럼 쌓아올린
조형물이 있는 펜션(음식점)앞을 지납니다.

구미배수펌프장앞을 지나고

임진강 건너편으로는 파주시 적성면 어유지리쪽 풍경이 보이네요

보도블럭이 깔려 있는 임진강 제방위를 걸어 구미리를 지납니다.

임진강 제방길에서 좌측 구미리 마을로 들어섭니다.
구미리(龜尾里)는 본래 적성현 북면 지역으로 임진강에 깊고 큰 구미소가 있으므로
‘구미연리(龜尾淵里)'라 하였는데, 1895년(고종 32) 지방관제 개정에 따라
마전군 하신면에 편입되었고,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의해 연천군 백학면에 편입되면서
구미연리를 현재의 구미리로 개칭하였다. 1945년 해방과 동시에 38선을 경계로 하여
남북이 분리되면서 대부분이 공산 치하에 놓이게 되었고 남한 지역에 속한 일부 지역은
동년 11월 3일 「군정법령」 제22호에 의하여 파주군 적성면에 편입되었다가
한국전쟁이 끝난 후인 1954년 11월 17일 「수복지구임시행정조치법」에 의거, 행정권이
수복되었고, 1960년 11월 18일 구역확장규칙 개정에 따라 다시 연천군 백학면에 편입되어
오늘에 이르렀고 현재 1개의 행정리, 1개 반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구미리에 있는 복합곡물가공센터 앞을 지나
다시 '노아로(2차선도로)'로 향하게 됩니다.

구미리를 지나며

구미리 끝에서 '노아로(2차선도로)'를 따라 고갯길을 넘어갑니다.

고갯마루 정상부에 닿기전 우측으로 '평화누리길(경기둘레길)'이 갈라지고
DMZ평화의길은 직진으로 고갯마루를 넘어갑니다.

연천군 백학면 구미리에서 '노아로(2차선도로)'를 따라 고갯마루를 넘어서면
행정구역은 연천군 미산면 아미리로 바뀌게 됩니다.

노아로를 따라 내려가면 아미삼거리에 닿고
DMZ평화의길은 우직진의 도로를 따라 '숭의전'으로 향합니다.

아미삼거리에서 우측으로 휘어져 '숭의전로'의 아미2리 마을회관앞을 지납니다.
이름도 예쁜 '아미리(峨嵋里)'는 1454년에 편찬된 "세종실록지리지"에
답동리(畓洞里)라 기록되어 있으나, 조선 후기에 아미산의 이름을 따서
'아미리'라 개명하였다고 합니다. 아미리는 1945년 해방과 동시에 38선
북쪽 지역이 되어 공산 치하에 놓였다가 한국전쟁이 끝난 후인 1954년에
'수복지구임시행정조치법'에 의거 행정권이 수복되어 오늘에 이르렀으며
현재 2개의 행정리(아미1리, 아미2리) 6개 반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숭의전로'를 따라 '숭의전'으로 향합니다.

'숭의전로'를 따라가면 '논골교'와 멀리 '숭의전'이 보이네요

'숭의전로'를 따라 '논골교'를 건넙니다.

14:13 '논골교'를 건너 잠시 걸으면 숭의전입구의 주차장에 닿게되고
평화누리길11코스 안내판의 우측 중앙에 있는 QR코드를 인증하고
DMZ평화의길11코스 걷기를 마칩니다.

DMZ평화의길11코스 걷기를 마치며

♥
숭의전은 2주전에 걸었던 DMZ평화의길12코스때 답사를 하였기에
다녀오지 않았으며, 숭의전 입구 주차장에서 걷기를 마칩니다.
귀경시간이 많이 남아 있어 주차장 앞쪽에 자리한 편의점에서 캔맥주로
피로를 풀며 시간을 보낸후 회원들이 모두 도착후 귀경길에 올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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