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평화의길26코스(피의능선전투전적비-비득초소-두타연계곡-두타연갤러리)
♣ 트래킹 일시 : 2025년09월24일.(수). 날씨 :흐림
♣ DMZ평화의길26코스(피의능선전투전적비~두타연갤러리)트레킹거리=19.2km
* 피의능선전투전적비-3.9km-비득초소-8.2km-두타연계곡-7.1km-두타연갤러리
♣ 트래킹 참여 : 거인산악회/회비46,000원(입장료6,000원포함)
♣ 트래킹 교통 : DMZ 평화의길 전용버스(사당역6번 출구앞 06:30 출발)
♣ DMZ평화의길26코스(피의능선전투전적비-두타연갤러리) QR 위치
- 시점(피의능선전투전적비) : 강원도 양구군 동면 월운리 산46-2
- 종점(양구두타연갤러리) : 강원도 양구군 방산면 고방산리 314-2
♣ DMZ평화의길26코스(피의능선전투전적비-두타연-두타연갤러리)지도

♣ DMZ평화의길26코스(피의능선전투전적비-두타연-두타연갤러리)트래킹 기록
▶ 두루누비 기록 : 20.08km / 03시간47분(09:10~12:58)

▶ 오록스맵 기록 : 20.51km / 03시간48분(09:10~12:58)

▶ 오록스맵 GPX 트랙
▶ 오록스맵 GPX 괘적(Relive)
♣
DMZ평화의길26코스(피의능선전투전적비-비득초소-두타연계곡-두타연갤러리)트레킹
2025년3월1일에 DMZ평화의길27코스(DMZ자생식물원~돌산령-월운저수지)
트레킹을 마치고 약7개월만에 다시 피의능선전적비앞에 서게 되었다.
정상적인 순서에 의하여 트레킹을 하였다면 4월 첫주에 DMZ평화의길26코스
트레킹을 했었겠지만 DMZ평화의길26코스(피의능선전적비~두타연갤러리)는
민간인통제구간을 통과하는 구간으로 자율통행이 불가하여 '양구안보관광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에 예약된 사람만 걸을 수 있는 구간으로 오늘에야 걷게 되었다.
DMZ평화의길26코스 사전예약과 안내사항
DMZ평화의길26코스 사전예약하는 곳 : 양구안보관광지 stour.ticketplay.zone/
DMZ평화의길26코스 걷기에 따른 안내 사항

- 예약방법 : 사전예약 운영 (20일전부터 오픈해서 7일전 예약 마감)
- 운영 요일 :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7~8월 혹서기 미운영)
- 투어 인원 : 1회 최대 인원 40명(최소 출발인원 4인)
- 입장료 : 두타연관광입장료와 동일(6,000원, 이목정안내소에서 후불결제)
- 셔틀 탑승장소: 양구 레포츠공원주차장 : 양구군 양구읍 정림리 425-2
- 버스노선: 레포츠공원 승객 탑승-비득안내소 승객 하차-두타연 매점 주차장에서 승객들 대기
-이목정안내소로 이동(결제 및 착용장비 반납)-레포츠공원 복귀
- 음주 및 흡연은 두타연 관광 내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 문의사항: 양구군청 관광문화과(033-480-7183)
* 2시간 이상 걷는 코스이므로 노약자 및 상태에 이상이 있으시다면 신청에 유의 바랍니다.
♥
09:08 서울에서 양구까지 가려면 2시간 이상 소요가 되는데 서울에 거주하지 않는
회원들의 전철 첫차 운행시간을 고려하여 사당전철역을 06:30에 출발 했다.
그러나 양구 레포츠공원주차장까지 08:30 도착이 어려워 사전에 양구군청과
협의하여 우리가 타고 가는 차량으로 09:20까지 비득 안내소에 도착하기로 했기에
비득안내소로 가는 길에 만나는 '피의능선전적비'앞에서 잠간 차를 멈추고
DMZ평화의길26코스 QR코드 인증과 두루누비 따라가기를 켠후 다시 차량을 타고
약3.9km의 거리에 있는 비득 안내소로 향합니다.

DMZ평화의길26코스 QR코드 안내판 뒤쪽에 보이는 피의능선전적비를
둘러보고 싶었지만 비득 안내소 도착시간에 맞추기 위해 그냥 지나치며
DMZ평화의길27코스를 마쳤을때 찍어던 사진으로 대신 합니다.
피의능선(Blood Ridge)전투는 국군이 휴전회담을 진척시키는
동시에 휴전에 대비하여 중요 요충지들을 확보하려는 목적으로
1951년 8월 18일부터 9월 5일까지 강원도 양구군 방산면 고방산리와
동면 월운리 일대인 벌어진 전투로 양구 북방의 983고지, 940고지
773고지를 잇는 능선에서 벌어진 치열한 전투에서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것을 표현하기 위해 미국 《성조지(stars and stripes)》의
종군기자가 ‘피의 능선(Bloody Ridge)’으로 사용하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피의능선 전투전적비'는
1951년8월18일부터22일까지 한국군 제5사단36연대가 미제2사단에
배속되어 미군 전차, 포병9개 대대와 미공군 및 해군함포사격을 지원받아
42만여발의 포탄이 작열한 가운데 5일간의 전투에서 나라와 겨레를
위하여 용감히 산화한 139명의 옛전우들의 넋을 추모하고 위로하기 위해
1980년11월11일 백두산부대에서 세웠던 이 비를 보완하여 현 위치에
새로이 세웠다고 한다.

비득안내소 풍경
피의능선 전투전적비에서 차량으로 약3.9km를 이동하니
09:20경에 비득 안내소앞에 도착하였고 신분증을 제시하고 사전예약자 명단과
신분을 대조 확인 후 조끼와 gps 위치추적기를 받은후 양구군에서 나온 인솔자 4명
군인2명과 군트럭1대, 사전예약자 19명이 비득 안내소를 09:24 에 출발 합니다.

오늘 걸어던 DMZ평화의길26코스 안내판

민간인은 허가 없이 들어설 수 없는 땅이지만 허가를 받고
비득 안내소를 출발해서 좌우측에 군부대 시설물이 있어
사진을 못찍게 하는 도로의 언덕을 올라섭니다

언덕을 올라서면 '비득재' 삼거리에 닿게 되는데...
직진으로 두타연 가는 길이며 우측은 비아댐 가는 길입니다.

비득고개를 너머서면 만나는 예쁜 이정표
비득 안내소에서 400m를 왔고
금강산 가는길 안내소까지 11.7km 남아 있네요

민간인 출입통제 구역안의 DMZ평화의길26코스의 이정표는
우리가 흔히 보는 나무기둥에 표지판을 붙인것과는 다르게 만들었네요

비포장의 넓은 임도를 따라 걷다보면 자연스럽게 생긴 작은 연못도 만납니다.

커다란 자연석에다가 새긴 글씨
'여기 반공을 위하여 애국한 흔적을 남겼으니
우리들은 두고 두고 보람을 느끼리'

임도변으로 야생화가 피어있는 임도를 따라 걷다보면
사각정자와 자전거 거치대, 화장실이 있는 쉼터도 만납니다.

신고를 해야만 들어오는 곳이라 한적합니다.
평소에는 야생동물들이나 오고 갔을 것 같네요

계곡을 건너는 다리에 데크길과 이정표가 있는 곳을 지납니다.

비득초소에서 2.3km 걸어온 지점입니다.

적막을 깨는 것은 오늘 여기를 찾은 탐방객들의 소근거림과 발자국 소리뿐입니다.

피의능선 전투 전적비가 있는 곳이 월운리 인데 그곳부터 6.4km 거리에 있네요
DMZ평화의길 26코스의 최고명소인 두타연이 아직도 5.7km를 걸어야 합니다.

비득 초소에서 2.9km 거리에 있는 쉼터에 도착하면
사각정자와 자전거 거치대, 화장실이 설치되어 있고
쉼터 뒤쪽의 나무잎들이 단풍 들려는듯...
나무잎들이 오색으로 치장 중이네요

넓은 비포장 임도의 좌측으로 보이는 계곡
조금만 더 시간이 흐르면 예쁜 단풍과 잘 어우러질테죠

도란 도란 담소를 나누며 여유를 만끽하며 민통선안의 DMZ평화의 길을 걷습니다.

임도변에 마련된 작은 쉼터에서 계곡을 보며 잠시 쉬어 갑니다.

쉼터 뒤쪽으로 보이는 계곡 풍경

잠시 계곡을 보며 쉬었던 쉼터를 지나 넓은 임도를 따라 '두타연'으로 향합니다.

두타연으로 가는 길

어제밤에 내린 비로 임도가 빗물에 잠겨 있는 곳도 지납니다.

10:24 금강산 가는길 삼거리에 닿습니다.

이곳에서 불과 32km전방에 금강산이 있다니....

금강산 가는길 삼거리에는 각종 안내판과 이정표가 설치되어 있네요

삼거리 좌측에는 쉼터와 화장실도 있습니다.
양구군에서 나온 안내자 분들의 안내에 의하여
이곳에서 10분간 쉬었다 갑니다.

두타연 관광 안내도

금강산 가는길 입구에서

금강산 가는길 입구에서

금강산 가는길 입구에서

금강산 가는길 입구에서

금강산 가는길 입구에서

금강산 가는길 입구의 하야교옆에서

쉼터에서 바라본 하야교와 계곡

하야교를 건넙니다.

'하야교' 위에서 우측으로 바라본 계곡풍경...
계곡물은 북한 금강산 문필봉 계곡에서 내려오는
물이라고 합니다.

'하야교'를 건너서 조금더 진행하면 이정표를 만납니다.
비득 안내소를 출발하여5.2km를 지나는 지점입니다.

두타연으로 가는 한적한 비포장 임도를 따라 걷습니다.
아름다운 두타연 계곡으로 이어지는 이 길은 우리들만의 세상입니다.
비득초소에서 금강산 가는길 안내소까지의 중간 지점입니다.

10:57 지금까지 걸었던 비포장 임도 좌측의 계곡을 건너는 목교를 만납니다.
이곳에서 비포장 임도를 잠시 벗어나 계곡을 건너 숲길을 걷게 되는데
군인들이 차에서 내려 앞뒤에 1명씩 배치되어 우리 일행을 안내합니다.

목교위에서 바라본 계곡풍경..
이렇게 흘러가는 물이 잠시후에 두타연에 닿게 되겠죠.

첫 번째 숲길로 들어서는 목교에서

목교를 건너 계곡에 들어서 잠시 숲길을 걷습니다.

약5분쯤 걸으면 숲길 끝자락에 닿습니다.

첫 번째 숲길 끝자락에 있는 '눈'을 형상화한 조형물

다시 목교를 건너 조금전 걸었던 비포장 임도에 닿습니다.

목교를 건너며 두타연으로 흐르는 계곡물을 봅니다.
계곡을 흐르는 물은 두타연을 지나 흘러 '수입천이 되고
파로호에 합류하게 되겠죠

목교를 건너며

목교 전망대에서

김명준님, 김동혁님, 나

목교를 건너며 좌측부터 안기창님, 김동혁님, 나

목교를 건너 잠시 비포장 임도를 따라 가면 작은 공원 쉼터를 만나게 됩니다.

공원조성은 평화누리길과 함께 만들어진듯 하네요

두타연으로 가는 비포장 임도변에 조성된 평화누리길 준공기념비에서

공원에 설치된 조형물과 정자 쉼터

11:13 두번째 숲길에 들어섭니다.
이곳 역시 군인들이 앞뒤에 1명씩 배치되어 일행을 보호하며 안내합니다.

두번째 숲길에는 이곳 출신의 화가들이 그린 그림들을 설치해 놓아
그림을 감상하며 여유롭게 숲길을 걷는 재미가 있는 곳입니다.

두번째 숲길도 약8분정도 걸으면 다시 비포장 임도에 닿게 됩니다.

비포장 임도에 닿고 약7분쯤 걸으면 임도 사거리에 닿고
직진으로 가는 도로 좌측으로 휘어져 두타연을 향합니다.

임도 사거리에 닿으면 전투를 벌였던 피의능선이 보이는 곳에
전쟁의 아픔을 표현한 조형물들과 전쟁때 사용했던 무기들을 전시해 놓은
넓은 공원을 지나게 되고..공원을 지나면 두타연에 닿게 됩니다.

두타연 직전에 만나는 공원

공원을 지나며

두타연 입구에 있는 공원에서

공원에 있는 조형물 '그리움'...
예쁜 조형물인데 조금 훼손되어 있어 아쉽네요

두타연이 있는 이 곳은 '두타사' 가 있던 곳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절은 없으며 주변에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네요

두타연 부근으로 이어지는 산책로 풍경

'두타정' 좌측에 전망대가 있어 두타연을 구경 할 수 있습니다

두타정 풍경

두타정옆의 전망대에서 바라본 계곡

계곡물이 두타연으로 흘러드는 물길이 한반도 지형을 닮았다고 합니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두타연으로 흘러드는 계곡물 풍경

전망대에서 바라본 두타연으로 흘러드는 계곡물 풍경

전망대에서 바라본 두타연으로 흘러드는 계곡물 풍경

두타연 과 보덕굴 풍경
두타연은 금강산 송라암에서 수행 정진을 하던
회정선사(1678~1738/호:설봉)와 관세음보살에 얽힌
전설이 깃든 연못이라고 합니다.

두타연 옆의 보덕굴은 사대 관음성지로 불리던 곳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4대 관음성지로는 남쪽 보리암, 동쪽 홍련암, 서쪽 보문사
북쪽 두타사 보덕굴이라고 하는데...50여년간 출입이 통제 되었다가
2004년부터 관광객에게 개방되어 명소로 알려지게 되었죠

회정선사(설봉스님)은 금강산 송라암에서 3년동안 천일기도에
진력하던 999일째 되던 날 꿈속의 한 여인으로 부터 '양구땅 방산면 건솔리의
몽골옹을 만나면 관음보살을 친견할 수 있다는 선몽을 받아 그간 혜명방과 그의딸
보덕아씨를 삼년동안 고생과 더불어 시봉을 해도 간음보살 있는 곳을 일러주지
않으니 산넘어 몽골옹을 찾아 푸념을 하자" 아니 자넨 보현,관음 보살과 함께 살면서도
알아보지 못했던가? 하고 꾸짖으니 그가 곧 문수보살임을 그제야 알아보고
자신의 우치함을 깨닫고 다시 뵙기를 간절한 계족정진 기도로 염원하니 이곳 연못에
모습을 나타내시니 이곳이 두타연이라 칭하게 되었다네요

두타연 아래쪽에 보이는 출렁다리 '두타교'

두타연은 수입천의 지류인 사태천이 깊은 골짜기 사이를 굽이쳐 흐르는
관정에서 굽어진 부분이 절단되며 만들어진 폭호(폭포 아래의 물웅덩이)로
두타연에서는 과거에 굽이치며 흐르던 물길에 의해 형성된 하식동 폭포가
떨어지는 힘에 의해 돌과 자갈이 소용돌이치며 만들어낸 포트홀(돌개구멍)
과거에 물이 흐르던 흔적인 구하도(具河道)등 다양한 지형을 관찰 할 수 있다.

두타연은 민간인 출입통제선 북쪽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오랜 시간동안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아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잘 보전되어 있으며 204년부터는 자연생태
관광코스로 일부 구간(18km)이 개방되어 많은 각광을 받고 있는 명소가 되었다

두타연에서

두타연에서

두타연에서 두타교(출렁다리)로 가는길에 만나는 전망대에서
이곳은 '소지섭의길' 1코스에 속하며 악수를 청하는 손 조형물이 있습니다.

'악수를 청하는 손' 조형물이 있는 곳을 지나
소지섭의 길을 따라 잠시 걸으면 두타교(출렁다리)를 만납니다.

출렁다리 풍경

두타교(출렁다리)에서

두타교(출렁다리)에서 두타연쪽으로 바라본 '사태천' 풍경

두타교(출렁다리)를 다녀오며 나무사이로 보이는 두타연 풍경

두타연 입구 풍경
이곳을 나오면 넓은 주차장과 관광안내소 그리고 화장실이 있는 곳에 닿는데.
이곳은 '금강산가는길 안내소'를 출발하여 두타연을 탐방하는 사람들이 주로 사용하고
우리는 이곳 주차장에서 버스를 타고 '금강산가는길 안내소' 까지 이동 합니다.

두타연 주차장 한편에 설치되어 있는 '문등리'마을
강원도 금강군 1읍 26리의 하나. 군의 남쪽에 위치해 있는 리. 동쪽은 청두리, 북쪽은 백현리
서쪽과 남쪽은 강원도(남) 양구군과 접해 있다. 본래 양구군 수입면의 지역으로서
문등고개 아래에 위치해 있다 하여 문등리라고 하였다. 광복 후에 문등일리와 문등이리로
분리되면서 폐지되었다가, 1952년 군면리 대폐합에 따라 문등일리와 문등이리를 병합하여
창도군 문등리로 다시 복귀되었다. 2000년 11월에 금강군에 편입되었다.
군 소재지인 금강읍까지는 52km이다.

DMZ내에 있는 수입면 문등리 마을은 양구군 최북단면 미수복지역이다.
양구군은 문등리 마을을 방산면 지역에 편입시켰으나, 1950년6.25 전쟁이후
북한에서 이 지역을 모두 금강군에 편입시켰다. 수입면은 1930년대 총선총독부
통계기준 12,586명이 거주할 만큼 번성한 지역이었으며, 당시 형석광산개발로
광업과 연계한 갖종 산업이 활성화되면서 부자마을로 알려진 곳이다.
그중 문등리는 형석광산으로 유명하였고 행정, 교육, 산업의 중심지로써
양구군에서도 가장 번화한 곳 중의 한 마을이었다. 현재 고향을 잊지 못한 수입면
마을 주민이 양구지역에 거주하고 있으며 잊혀진 고향을 언제가 가볼 수 있기를
간절히 희망하면서 이조형물을 만들었다고 하네요

문등리 마을 조형물이 있는 두타연 주차장에서 버스를 타고 가면서
붉은색 조끼와 GPS위치 추적기도 반납하며 약10여분을 이동하면
' 금강산가는길 안내소'에 도착하고 안내하던 분들과도 헤어집니다.
우리 일행은 내렸지만 나머지 일행은 양구레포츠공원 주차장까지 갑니다.

금강산 가는길 안내소 옆의 두타연 조형물에서
오늘 DMZ평화의길26코스에 함께 했던 회원들

금강산 가는길 안내소에서

금강산가는길 안내소 옆에 있는 '두타연 GOP 철책' 조형물

금강산가는길 안내소 옆에 있는 '두타연 GOP 철책' 조형물에서

금강산 가는길 안내소에 있는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 안내도

'금강산 가는길 안내소'에서 인솔자들과 헤어져
DMZ평화의길26코스의 두타연갤러리 까지 약2km정도를 걷는데
금강산 가는길 안내소를 벗어나면 도로 공사중인
2차선 차도(두타연로)를 따라 걷습니다.

두타연로를 따라 고방산교차로를 향해 갑니다.

자월교를 건너고

교차로 교통표지판이 설치되어 있는 곳을 지나고

계속해서 2차선도로(두타연로)를 따라 고방산 교차로를 향해 걷습니다.

고방산 교차로가 보이는 두타연 갤러리앞에 도착합니다.

12:58 두타연갤러리앞의 DMZ평화의길 종합안내도에 부착되어 있는
QR코드를 찍은후 DMZ평화의길26코스를 마칩니다.

DMZ평화의길26코스를 마치며

DMZ평화의길26코스시점 종합안내판 뒤쪽에는
'백석산지구전투 전적비'가 보입니다.

두타연갤러리가 있는 곳에 설치되어 있는
평화 쉼터와 무인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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