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랑길71코스(꾸지나무골해변-음포해수욕장-서혜원입구-방갈리버스정류장-학암포해변)
▣ 트래킹 일시 : 2026년04월13일. 월요일 날씨 : 맑음
▣ 서해랑길71코스(꾸지나무골해변-음포해수욕장-서혜원입구-방갈리버스정류장-학암포해변)=20.2km
* 꾸지나무골해변-6.0km-음포해수욕장-5.0km-서혜원입구-7.0km-방갈리버스정류장-3.0km-학암포해변
▣ 서해랑길71코스(꾸지나무골해변-음포해수욕장-서혜원입구-방갈리버스정류장-학암포해변)<QR위치>
* 71코스 종점 : 충남 태안군 이원면 내리 495-1(꾸지나무골해변 캠핑장)
* 71코스 시점 : 충남 태안군 원북면 방갈리 515-168(학암포여름파출소 북측 삼거리)
▣ 서해랑길71코스(꾸지나무골해변-음포해수욕장-서혜원입구-방갈리버스정류장-학암포해변)교통편
- 좋은사람들 산악회 전용버스/31,000원
▣ 서해랑길71코스(꾸지나무골해변-음포해수욕장-서혜원입구-방갈리버스정류장-학암포해변)지도
▣ 서해랑길71코스(꾸지나무골해변-음포해수욕장-서혜원입구-방갈리버스정류장-학암포해변)기록
* 두루누비 기록
※ 두루누비 앱의 고장으로 따라가기 기록이 안된것을 추후 인증
* 오록스맵 기록 : 20.26km(04시간18분/10:07~14:26)
* 서해랑길 71코스 오록스맵 트랙
♥
서해랑길을 걷기 위해 2024년9월에 첫 발걸음을 내딛었던 곳이
거인산악회에서 강화를 출발해 해남으로 향하는 역방향으로 걷기를 하고 있는
서해랑길 서천57코스였다. 거인산악회는 2주에 한번 한구간씩을 걷고 있었고
나는 그와는 별도로 거인산악회에서 이미 걷기를 완료한 서해랑길58코스~103코스중
시간이 날때마다 타산악회를 따라가거나 나홀로 하나씩 걷기를 해왔으며
오늘 서해랑길 71코스를 끝으로 빠져 있던 구간 모두를 걷게 되네요.
서해랑길태안71코스는 '학암포해변'을 출발하여 방갈리버스정류장과 서혜원
앞을 지나 음포해수욕장을 거쳐 '꾸지나무골해변'에서 걷기를 마쳐야 하지만
'꾸지나무골해변'에는 식사와 휴식할 공간이 미비 하여 역방향 걷기를 하였네요.
♣
충남 태안군 이원면 내리 꾸지나무골 해변에 자리한 경기대학교 수련원앞에서
바라본 솔향기길관광농원 오토 캠핑장 간판앞의 서해랑길 태안72코스 안내판
10:07 서해랑길태안72코스 안내판앞에서 역방향으로 서해랑길태안71코스 걷기를 시작합니다.
안내판 앞쪽으로는 꾸지나무골 해변이 자리하고 있으며
꾸지나무골 해변 앞쪽으로는 이원방조제와 민어도항과 태안화력발전소가 손에 잡힐듯 보입니다.
두루누비 따라가기 업그레이드 작업이후 앱이 불안정하여
따라가기 기록이 안되고 있어 1:1문의 게시판에 보낼 인증사진을
사전에 찍은후에 걷기를 시작합니다.
서해랑길 태안72코스 안내판을 출발하면 좌측에 경기대학교 수련원이 보이고
세멘트 포장도로옆의 화장실 앞을 지나 언덕을 오릅니다.
언덕을 오르는 길에 행복한하우스 펜션 정원에 피어있는 꽃을 만납니다.
처음 보는 나무의 꽃이였는데...삼지닥나무 꽃이라고 하네요
행복한 하우스펜션앞을 지나면 만나는 이정표 있는 삼거리에서
서해랑길71코스의 학암포는 직진으로 가야합니다.
좌측으로 가면 서해랑길72코스를 걷게 되는 코스네요
꾸지나무골 해변에서 이제 한창피어나는 진달래꽃을 보며 언덕을 넘어갑니다.
언덕을 넘어서 내려서면 2차선의 차도(원이로)를 만나는 삼거리에 닿고
서해랑길71코스는 우측으로 휘어져 차도(원이로)를 따라 걷게 됩니다.
삼거리 뒤쪽으로는 대하양식장과 가로림만이 펼쳐져 보이네요
10:34 2차선 도로를 따라 언덕을 오르면 '내리1리'버스정류장을 만납니다.
서해랑길은 버스정류장을 지나 앞쪽에 보이는 확성기가 붙어 있는 전봇대에서
원이로(2차선차도)를 벗어나 우측으로 휘어져 가야 합니다.
원이로(2차선차도)에서 우측으로 휘어지면 앞쪽으로 펼쳐지는 풍경
서해랑길은 세멘트포장길(원이로)을 따라 태안군 이원면 내리 마을을 지나게 됩니다.
이원면 내리마을 민가 앞을 지나 솔밭이 있는 곳으로 향합니다.
솔밭에 들어서면 앞쪽으로 '사목공원캠핑장'이 보입니다.
서해랑길은 사목공원캠핑장쪽으로 가지 않고
우측으로 휘어져 사목해변쪽으로 가야 합니다.
10:43 해변에 닿으면 좌측으로 '사목해수욕장이'이 펼쳐져 보이네요
사목해수욕장은 태안반도 북쪽의 이원 반도에 있는 아담하고 조용한 해수욕장으로
예로부터 바다에서 모래가 많이 밀려와 모래층이 두껍고 고우며 해변 경관이 빼어나지만
이원 반도에서도 북부권에 있어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다. 아이들이 놀기 쉽고
바닷물이 깊지 않아 가족 방문객에게 좋다. 해변 바로 뒤로는 아름드리 소나무가
울창하게 숲을 이룬다. 주변에 만대포구, 그누굴해변, 꾸지나무골해수욕장, 후망산
고파도 등의 관광지가 있다. 작은 해수욕장이기 때문에 한여름에 오붓하게
물놀이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서해랑길은 사목해수욕장을 지나 앞쪽에 보이는 산으로 들어서게 됩니다.
사목해수욕장에서 바라다 보이는 태안화력발전소와 민어도 선착장 풍경
사목해수욕장을 지나 산 입구에 닿으면
평상이 있는 쉼터가 보이고...앞쪽에 산으로 오르는 임도를 만나며
서해랑길은 임도를 따라 산자락을 오르내리게 됩니다.
임도로 들어서기전 뒤돌아본 사목해수욕장 풍경
넓은 임도는 차츰 좁아져 산길로 변하고 고도를 높이며 오릅니다.
해발 60m쯤 되는 산자락의 능선을 지납니다.
약60m의 무명봉을 넘어서 내려서면 넓은 세멘트포장의 임도를 만나고
서해랑길은 임도를 따라 우측으로 휘어져 가야 합니다.
임도를 건너 직진으로 오르면 후망산(145.3m)에 닿게 됩니다.
포장임도를 따라 내려가면 앞쪽으로 태안화력발전소 건물이 보이고
서해랑길은 계속해서 이어지는 비포장 임도를 따라 걷습니다.
비포장 임도를 따라 내려가면 사각정자가 있는 안부에 닿고
안부 우측으로는 작은 모래사장이 있는 해안이 보이네요
서해랑길은 안부를 지나 계속해서 임도를 따라 산길을 오릅니다.
11:01 안부 우측에 모래사장이 있는 작은 해변이 닿으면
좌측편에는 몇개의 펜션이 자리하고 있네요
펜션이 있는 안부를 지나 세멘트포장 임도를 따라 오릅니다.
11:04 세멘트포장임도와 비포장 임도가 갈라지는 삼거리에 닿고
서해랑길은 반사경이 있는 우측으로 휘어져 비포장 임도를 따라 걷게 됩니다.
비포장 임도를 따라 산자락을 오르내리며 걷습니다.
산자락을 내려서면 앞쪽으로 음포해수욕장이 보이는 곳에 닿네요
음포해수욕장은 충남 태안군 이원면에 관리에 위치 하고 있다.
1990년에 개장한 이곳은 사람에게 쫓기던 호랑이가 숨어 있던 곳이라고 해서
음포라는 이름으로도 불려지는 곳으로 백사장은 길이 800m, 폭 200m로
맑고 깨끗한 바다에서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아서
아늑한 피서지로 제격이다.
음포해수욕장 안내판과 숨은개의 유래
11:13 음포 해수욕장 표지판
음포해수욕장앞에 펜션촌이 있는 곳을 지납니다
음포해수욕장끝에서 좌측으로 휘어져 태안군 이원면 관2리 마을을 지납니다.
음포길을 따라 작은 언덕을 내려서면 보이는 관2리 마을이 계속이어지고
이원면 관2리의 커다란 은행나무가 있는 삼거리에서
서해랑길은 우측으로 휘어져 갑니다.
이원면 관2리는 옛날부터 염전을 일구어 오던 마을로
특히 '자염 방식'(바닷물을 끓여 소금으로 만드는 방법)으로
소금을 생산하는 것이 특징이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일제 강점기
이후 간척사업이 진행되면서 염전은 사라졌다네요
삼거리에서 우측으로 휘어져 가면 태양열발전단지가 시작되는 곳에 닿고
서해랑길은 좌측으로 휘어져 갑니다.
태양열발전단지앞에서 좌측으로 휘어지면
좌측에는 대하양식장이 우측에는 태양열발전단지가 있는
가운데의 포장도로를 따라 걷습니다.
양식장 끝에서 우측으로 휘어져 비포장도로를 따라 태양열발전단지 사이를 지나 해변으로 향합니다.
해변에 닿으면 우측편으로 태안화력발전소가 보이고
11:25 서해랑길은 좌측으로 휘어져 가는 방조제길을 따라 걷게 됩니다.
좌측으로 길게 이어지는 방조제 끝에 닿으면 다시 좌측으로 휘어져 양파밭을 지나 농로를 따라 걷습니다.
농로를 따라 걸으면 배수문이 보이는 사거리에 닿고
우측으로 휘어져 배수문을 지나 볏가리길을 따라 관1리로 향합니다.
배수문을 건너면 앞쪽으로 관1리(볏가리마을)이 보입니다.
11:40 태안군 이원면 관1리 볏가리 마을 정보센타앞에 닿습니다.
서해바다와 가로림만 사이에 길게 뻗은 이원 반도에 자리 잡은 이 마을은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농촌체험마을 중 하나이다. 언뜻 보면 들녘이 많아서
농사에만 의존하는 듯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어업도 활발한 반농반어의
바닷가 마을이다. 지금도 추수가 끝난 뒤의 논에 볏가리를 세우는
풍속이 남아 있어 볏가리마을로 불리게 됐다. 이처럼 농어촌의 풍속과 풍경을
모두 지니고 있으며 농촌체험, 갯벌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다.
마을 서쪽의 바닷가 절벽엔 구멍바위가 있는데, 이 구멍을 통과하며 소원을 빌면
이뤄진다는 전설이 있어서 옛날부터 아들 낳기를 바라는 아낙네의 발길이
잦았다고 한다. 또한, 이 구멍바위로 바라보는 일몰이 아름답다고 합니다.
볏가리마을 정보센터옆에는 체험학습관 건물과
그 앞에 태안볏가리 마을에 대한 홍보판이 있습니다.
볏가리 농어촌 체험마을 홍보판
볏가리마을 정보센타앞을 지나 계속해서 마을을 지납니다.
계속해서 세멘트 포장의 도로(발전로)를 따라 걸으면
2차선도로(발전로)를 만나게 되고
서해랑길은 발전로를 따라 우측으로 휘어져 가게 됩니다.
2차선 도로의 발전로를 따라 나즈막한 고갯길을 넘어서면
또 관1리의 민가가 있는 곳에 닿게 됩니다.
발전로(2차선도로)에는 이제 벚꽃이 피어나기 시작하네요
발전로(2차선도로)를 따라 걷다가 반사경이 있는 곳에서
서해랑길은 좌측으로 휘어져 2차선 도로와 나란히 가는
세멘트포장의 농로를 따라 걷게 됩니다.
세멘트포장의 농로 우측으로 이제 피어나기 시작하는 벚꽃이 길손들을 반갑게 맞이 하네요
농로 끝에서 다시 차도(발전로)를 따라 걷게 됩니다.
바닷바람이 차가워서 일까요...
다른 곳은 벌써 벚꽃이 지고 있는데... 이곳은 이제 피기 시작하네요
도로를 따라 걷는 좌측 전방으로 이원방조제와 태안화력발전소가 보입니다.
12:08~12:22 도로변에 조그맣게 조성되어 있는 공원의 사각정자에서 잠시 간식을 먹으며 쉬어갑니다.
간식을 먹으며 휴식을 갖었던 소공원의 정자를 나오면
발전로(2차선도로) 우측편에 '서혜원(노인요양원)'이 보이는
삼거리에 닿습니다.
서해랑길은 서혜원 입구에 있는 버스정류장을 끼고 좌측으로 휘어져 갑니다.
서혜원 버스정류장에서 좌측으로 휘어지면 서해랑길은
우측에 넓은 수로와 좌측에 논이 조성되어 있는 농로를 따라 걷게 됩니다.
농로를 따라 걸으면 우측의 수로 건너편으로 이원방조제와 태안화력발전소가 보입니다.
거리가 멀어서 잘 보이지는 않치만 이원방조제에는 세계 최장의 벽화가 그려져 있다고 합니다.
2007년12월7일 스피리트호 태안 기름유출 사고가 나자 해안을 복구하기 위해 전국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와서 유출된 기름을 제거 했던 인근 방조제로 태안군과 한국미술협회 등 민간단체가
태안의 아름다움을 지켜준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기리고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자는 취지로
이원방조제 벽면에 2.7km의 세계 최장의 벽화를 그렸다고 합니다.
우측의 수로가 또 다른 넓은 수로와 T자 형식으로 만나는 곳에서
서해랑길은 좌측으로 휘어져 넓은 수로를 따라 걷게 됩니다.
넓은 수로를 따라 좌측으로 휘어지면 우측편에 태안화력발전소가 보입니다.
12:46 우측에 넓은 수로를 두고 농로를 따라 걸으면
넓은 수로를 횡단하는 도로를 만나게 되는 곳에서
우측으로 휘어져 2차선의 차도를 따라 걷습니다.
넓은 수로의 다리를 건너면 행정구역은 태안군 이원면 당산리에서
이원면 포지리로 바뀌고 서해랑길은 계속하여 직선의 도로를 따라 걷습니다.
직선도로의 양 옆으로는 이원방조제를 막으면서 생겨난 논들이 보입니다.
이원면 포지리의 벌판으로 만들어져 있는 직선의 도로를 따라 걸으면
걷고 있는 직선도로를 가로 지르는 도로(신재생로)와 만나는 삼거리에 닿고
서해랑길은 좌측으로 휘어져 신재생로를 따라 걷게 됩니다.
좌측으로 휘어진 서해랑길은 신재생로를 따라
약420m정도를 걸으면 서해랑길 이정표가 서 있는 삼거리에서
우측으로 휘어져 세멘트 포장도로를 따라 걷게 됩니다.
신재생로(2차선도로)에서 우측으로 휘어져 세멘트포장의 농로를 따라 걷습니다.
세멘트포장의 농로 우측으로는 태안화력발전소와 지금은 육지화된 죽도가 보이네요
13:14 세멘트포장의 농로를 따라 계속 걸으면 또 다시 수로를 건너게 됩니다.
지금까지는 태안군 이원면 포지리를 걸었지만 수로를 건너면
원북면 영농조합법인 '컬티팜(농업 기반 작물재배업 기업)'이 있는
태안군 원북면 황촌리로 들어서게 됩니다.
원북면 영농조합법인 '컬티팜'을 지나 우측에 작은 수로를 끼고
전봇대가 양옆으로 세워져 있는 세멘트포장의 농로를 따라 계속해서 걷습니다.
원북면 영농조합법인 '컬티팜'을 지나 농로를 따라 약1.8km를 걸으면
우측으로 휘어져 작은 수로를 건너 태안군 원북면 방갈리를 걷게 됩니다.
작은 수로를 건너 비포장 도로를 따라 태안화력발전소 건물이 보이는 방갈리 마을로 들어섭니다
비포장도로를 따라 좌측으로 보이는 방갈리 마을로 향합니다.
변전소 설치와 관련하여 갈등이 있는 듯 방갈리 마을앞을 지나는
발전로(2차선도로)에 현수막이 걸려 있네요
13:44 방갈리 마을을 지나는 '발전로(2차선도로)'를 따라 우측으로 휘어져 갑니다.
'발전로'는 우측으로 휘어지고 서해랑길은 직진의 '학암포로'를 따라 걸으면
작은 사거리를 만나게 되는데...차도(학암포로)에서 좌측의 샛길로 들어서야 합니다.
학암포로(2차선도로)에서 좌측의 세멘트포장도로(학암포길)로 들어서면
'해양선박' 건물옆을 지나 언덕길을 오르게 됩니다.
해양선박은 서해안 주요 항구를 중심으로 예선업, 선박 대리점업,
기타 항만용역업을 수행하는 회사로 이곳은 태안 사업소라고 합니다.
해양선박앞을 지난후 서해랑길은 산자락을 오르내리며 학암포길을 따라 걷습니다.
14:02 계속해서 학암포길을 따라 걸으면 비포장 도로와 만나는 삼거리에서
좌측으로 휘어져 비포장 도로(학암포길)를 따라 걷게 됩니다.
비포장의 학암포길을 따라 걸으면 학암포에 닿기전에
서해랑길 이정표가 있는 곳을 만나고, 우측으로 휘어져
학암포 해변에 닿게 됩니다.
이정표에서 우측으로 휘어져 해변에 닿으면 작은 전망데크를 만나고
전망데크에 서면 학암포 해변 일대가 멋지게 펼쳐져 보입니다.
좌측 학암포해수욕장과 학암포항과 방파제 등대 그리고 그 뒤의 분점도
작은 전망대 우측으로 보이는 해변 풍경
서해랑길은 학암포해수욕장의 백사장을 걸어 학암포항으로 향합니다.
학암포 해수욕장에서
학암포항과 분점도 풍경
학암포항 주차장에서 지나온 학암포해수욕장을 바라본 풍경
학암포항과 그 뒤쪽으로 보이는 분점도
학암포 선착장과 방파제 그리고 등대
학암포 안내판
서해랑길 태안71코스 안내판
14:26 서해랑길 태안71코스를 '꾸지나무골해변'에서 시작하여 역방향으로 걸어
'학암포항'에서 마치면서 인증사진 남겨 봅니다.
역방향으로 걸었던 서해랑길 태안71코스를 마치며
♥
서울로 귀경하는 시간이 17:05 으로 공지가 되어 있어
남는 시간을 활용하여 학암포의 음식점에서 조금 늦은 점심을 먹고
화장실에서 대충 씻고 옷도 갈아 입을 수 있었네요
이제 서해랑길은 20코스~103코스 까지는 모두 걷기를 완료 하였으며
1코스~19코스의 걷기는 누죽걸산과 함께 할 계획입니다.
초여름 처럼 기온이 높았던 날씨임에도 모든 회원이 조금 일찍 걷기를
종료하여 예정 귀경시간보다 30분 빠르게 귀경길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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