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카밀리아스테이 펜션 2박3일 여행
♧ 펜션 위치 : 충남 태안군 근흥면 갈음이길 77
♧ 여행 기간 : 2025.10.7~10.9(2박3일)
태안스톤비치CC 카밀리아스테이 펜션 소개
태안스톤비치CC 카밀리아 스테이 펜션은 바다와 골프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프라이빗 비치와 음식점 픽업서비스도 편리하게 준비되어 있어 가족 또는
친구분들과 즐기기에 최적화된 숙소입니다. 네이버 예약으로 예약가능합니다.
우리가 이용했던
- 객실은 34평으로 방2(침대방1, 온돌방1), 화장실 2
- 비수기 준성수기 요금은 월요일~목요일 25만원, 금요일, 일요일 28만원
토요일 30만원, 공휴일 전날 공휴일 28만원
- 성수기 요금은 월요일~목요일, 일요일 30만원, 금,토요일 35만원
- 사용인원 4명기준 최대6인, 인당 추가요금 2만원, 일주일전 취소 100%환불
- 입실 15:00 / 퇴실 11:00
- 전화 문의 010-8809-4194
여행중에 찍은 사진
2025년 10월7일
서해랑길 태안67코스 (송현1리버스정류장-안흥염전-도황1리다목적회관)를
걷고, 카밀리아스테이 펜션 입실 후 저녁 식사






2025년10월8일 수요일 일정
아침에 일어나 골프장옆 해안 걷기 운동
스톤비치CC 앞 카밀리아스테이 펜션 에서 방파제를 걸어
신진대교 까지 다녀오는 걷기를 2회 왕복 운동

방파제에서 바라본 스톤비치CC와 카밀리아스테이 펜션

방파제에서 바라본 태안군 소원면 파도리의 뒤끈이산(×91m)과
좌측의 '곳도'와 그 옆으로 무인도들이 보이네요

스톤비치CC와 지령산(▲219.8m)

태안 스톤비치CC와 카밀리아스테이 펜션 그리고 지령산

산책로 끝에서 바라본 작은 돌섬과 그 뒤로 보이는 태안군 소원면 파도리쪽 풍경

태안 스톤비치CC 옆의 방파제와 신진대교 와 안흥항 그리고 우측 신진도 풍경

2025.10.8. (수) 아침식사후 천리포 수목원 입장
천리포 수목원은 민병갈(Carl Ferris Miller,1921~2002)이 1970년 수목원
조성을 시작하여 2013년 산림생명자원관리기관 지정(국립수목원) 되었다.
전체 면적이 593,282㎡/ 밀러가든 65,623㎡이며 보유식물이 16,895종이나 된다.
입장시간은 3월~10월은 09:00~18:00이고, 11월~2월은 09:00~17:00이다.
이용요금
| 구 분 명 | 요 금 (원) | 상 세 내 용 |
| 일반요금 | 12,000 | 연 20세 ~ 연 70세 미만 |
| 일반요금 (성수기 4월~5월) |
15,000 | |
| 우대요금 | 9,000 |
|
| 우대요금(성수기 4~5월) | 11,000 | |
| 특별우대 | 6,000 |
|






가든하우스

가든하우스



큰연못 옆에서








천리포 수목원 카페앞에서


















천리포 수목원 전망대에서 바라본 닭섬

전망대에서



닭섬과 천리포 해수욕장

서해바다와 율도쪽 풍경

닭섬

천리포항

닭섬과 천리포항 풍경

뭍닭섬과 해수욕장 풍경

관영대

전망대옆 쉼터 그네













예쁜 거울앞에서




큰연못과 가든하우스

큰연못과 가든하우스

큰연못과 가든하우스








점심식사 하려고 만리포항의 너울횟집으로 이동했습니다.
너울횟집은 만리포항 방파제가 시작되는 지점에 있네요
맛집기행의 허영만님이 다녀간 곳이라 대기자가 많았습니다.
거의 1시간을 기다려 음식점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음식점은 가건물로 만들어져 있고
입구에 허영만님이 다녀가면서 찍은 사진이 붙어 있습니다.

너울 횟집 안에는 허영만님과 사장님이 함께 찍은 사진과 친필 싸인도 있습니다.

음식은 골고루 맛보려고
회덮밥과 해물칼국수, 물회를 주문 했습니다.
모든 음식은 맛이 있었네요


회덮밥

회덮밥

해물칼국수

만리포항 방파제끝에 있는 등대






만리포항 등대에서 바라본 만리포 해수욕장 풍경

만리포항 방파제에서 바라본 만리포해수욕장

만리포항 등대

만리포항과 등대

너울횟집 뒤편에 있는 넓은 바위섬
바닷물이 만조가 되면...물에 잠기는 바위섬입니다.

물이 빠져나간 바위섬에서 바라본 만리포항 방파제와 등대

물이 빠진 바위섬...물이 들어오면 높은 쪽만 살짝 드러낸다고 하네요

넓직한 바위섬을 다녀왔습니다...
물이 들어오고 있어 오래 머물를 수가 없었네요

만리포항 방파제 등대에서












점심식사후 카페로 이동하여 커피를 마시며 잠시 휴식


2025.10.8.(수) 저녁은 아내의 '고희'를 맞아 아이들과 함께 축하 파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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